[090122] 영어수업 & Swimm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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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-01-22 17:10 조회665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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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ny's mom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관모야, 그곳 홈스테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맛있니? 도시락 안에 뭐가 들었을까? 분명 김밥이 아닌 건 확실 한데. 샌드위치? 샐러드? 치킨? 쿠키? 그것도 아니면 아이스크림!! 그런데 건모형아가 손에 든 건 뭘까? 궁금! 수수께끼보다 더 어려운걸. 오늘 수영하며 즐거워하는 네 모습도 봤고, 큰 막대기 들고 노는 것도 다 봤다. 그 런데 막대기는 주위 사람들 있을 땐 갖고 놀지말거라. 보는 엄마가 다 불안하다. 실수로 누구라도 다칠까봐. 사 랑해!
관리자병권네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최병권 화이팅 !!!!! 맛있겠다...접접
병권네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최병권 화이팅 !!!!!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열심히 지켜보고 있다. 댓글을 달아주면 통신도 될것 같은데. 엄마 아 빠 한테 할애기 있으면 사진에 댓글 달아 주렴
Jason'smom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건모야, 볼링핀 세우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네 모습, 파노라마로 보는듯 해 재미있다. 결국은 지원병까지! 그 옆 에 있는 물병 보니까 네 떠나기 전 모습도 눈에 선하구나. 그곳 생수값 얘기 듣고 물병 열심히 챙기던 네 모 습! 홈스테이에 도착하자마자 Bex에게 달려갔다는 말, Mr.Stone에게서 들었어. 같이 놀고 난 다음에는 꼭 손 씻어야 한다. 엄마도 어릴 때 애완동물 좋아하긴 했지만 형 때문에 너희들이 졸라도 못사줬는데 그곳에서 소원 성취했네.
병권네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최병권 화이팅 !!!!!
병권네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최병권 화이팅 !!!!! 열공하네? 쉬어가매 하시게 피아노도 좀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생활하기 바란다.
병권네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최병권 화이팅 !!!!! 여기는 겨울인데 거기는 여름이라서 수영도 하고 좋다. 한국도 오늘은 따뜻한 날씨였단다. 겨 울비가 가끔내리는 날씨였고 아빠는 부가가치세 신고때문에 하루종일 출장을 다녔다. 지금은 10가 넘였는데 직원 들도 아직 집에 못가고 다 야근하고 있단다. 그곳시간으론 새벽이니 잠자고 있겠구나 아침에 혹시 이글을 보면 답 장 간단히 올리기 바란다.
피코맘님의 댓글
회원명: kimm3388(5) 작성일:피코 올겨울엔 거기서 수영하고 내년에는 전국체전 스키 금메달도전알지 화이팅!!!